인터뷰

연주자 및 예술인들과의 만남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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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연주회> 예술의전당 어린이예술단( SAC THE TITTLE HARMONY)

 가자! 산타마을로! 12월 16일(토)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예술의전당에서 운영하는 합창, 기악, 국악 장르로 구성된 어린이 예술단체, 예술의전당 어린이예술단(이하 어린이예술 단)이 두 번째 정기공연을 개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예술의전당이 운영하는 어린이 예술단체로서 지난 5월, 첫 번째 정기공연을 매진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이룬 이들이 이번에는 과연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들고 관객들을 찾아올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본 공연의 작·편곡을 맡은 계성원(어린 이예술단 국악지휘/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예술감독)과 연출자 최여림, 그리고 제작 파트(예술의전...

<기획 연주>피아니스트 안미현

음악으로 선보일 내면을 이야기하다 12월 16일(토) 오후 3시 금호아트홀연세 “활동무대가 주로 유럽인 까닭에 10여 년이 넘는 유학생활 중 서울에서 리사이틀을 하게 된 것은 처음이에요. 모국에서 연주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설레지만 한편으로는 또 한국 관객들과의 만남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연주 분위기를 만들어 갈지에 대한 긴장과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제껏 음악적으로 성장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점을 염두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는 12월 16일(토) 오후 3시에 금호아트홀연세에서 개최될 리사이틀을 앞두고 ...

<인물>(주)엘프 유영재 회장

      시대의 흐름에 맞추는 유연함을 이야기하다 1988년 창립 이후 약 30년 간 이어온 행보   Digital Midi Processor 및 Multimedia Player 제조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음악 사업에 관련된 기술 특허들을 획득하고 음향업계를 선도해온 ㈜엘프(이하 엘프)가 내년에 창립 30주년을 맞이한다. 유영재 회장을 만나 지금까지 엘프가 음악계에서 걸어온 행보에 대해 들어보았다.     사람들에게 엘프(Elf)의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다면 ‘엘프’라는 이름에는 초창기 유영재 회장이 그려나간 회사의 이미지와 염원이 담겨 있다. “...

<수상>피아니스트 신유민

  떨림 가득한 무대 위에 만개한 피아노 선율의 꽃 제 19회 한국음악대상 신인연주가상, 제 9회 세종음악상 신인상 수상     각 국마다 문화예술 또는 음악 분야의 권위자와 미래가 촉망되는 신인들에게 수여하는 어워드가 존재한다. 이는 수상자들의 실력 입증 을 공표하는 동시에 앞으로 국가를 위해 더 큰 활약을 기대한다는 바람을 담고 있기도 하다. 최근 피아니스트 신유민이 국내 음악계를 대표하는 제 19회 한국음악대상 신인연주가상, 제 9회 세종음악상 신인상을 동시에 수상 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음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독일에 거주 중인 ...

<귀국 II>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지 귀국 독주회

바이올린을 통해 펼치게 될 그녀의 꿈12월 23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1월 8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임팩트 있는 연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지가 오는 12월 23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 하우스와 1월 8일 금호아트홀에서 2회에 걸쳐 귀국 독주회를 개최한다. 프로그램은 W. A. Mozart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G Major, KV. 301>, P. Tchaikovsky <Three Pieces “Souvenir d’un lieu cher (Memory of a dear place)” Op. 42>, Beethoven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A Major No. 9, Op. 47 “Kreutzer...

<귀국 I>피아니스트 이효건 귀국 독주회

  최고의 연주를 위해 모든 것에 대비하는 자세를 이야기하다12월 24일(일) 오후 3시 금호아트홀     탄탄한 연주를 뽐내 이목을 끄는 피아니스트 이효건이 오는 12월 24일(일) 오후 3시에 금호 아트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외국에서 공부한 것들을 선보여 제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곡의 흐름, 프레이즈, 톤 밸런스 등의 적절한 조합을 통해 보다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J. S. Bach <Partita No. 6 BWV 830>, C. Debussy <Image 2>, L. v. Beethoven <Piano Sonata Op.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