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연주자 및 예술인들과의 만남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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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II>피아니스트 박소영 귀국 독주회

건반 위에 음악인으로서의 첫 발걸음을 내딛다3월 4일(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피아니스트 박소영이 오는 3월 4일(일) 오후 7시 30분에 금호아트홀에서 펼칠 독주회를 통해 귀국 소식을 알릴 예정이다. 그녀는 경희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한 이후 도미하여 미시간 주립대 음대 석사과정과 미네소타 음대 박사과정을 마친 인재로, 지금까지의 여정이 묻어나는 그녀의 깊은 연주를 감상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W. A. Mozart <Allegro in B-flat Major, K. 400>, F. Mendelssohn <Vier Lieder für das Pianoforte, Op. 8>, A. Ginastera &...

<COLLABORATION>작곡가 및 지휘자 윤현진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음악 최종공연 차세대열전2017!2월 7일(수)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는 문학, 시각예술 연극, 무용, 음악, 오페라, 기획, 무대예술 분야 만 35세 이하 차세대 예술가의 작품창작 연구 및 발표 과정을 지윈하고 있다. 그 중 음악 분야에서는 차세대 작곡가를 선발해 새로운 작품 소재 연구와 창작 과정을 지원하는데, 오는 2월 7일(수)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음악 분야 연구생으로 선정된 5명의 차세대 작곡가의 무대가 개최된다(KBS교향악단/지휘 윤현진, 고양시립합창단, 해설 최은규).그 중 작곡자, 그...

<귀국 I> 피아니스트 민혜기

손끝으로 담아내는 보석 같은 피아노 선율2월 12일(월)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다채로운 음색과 깊이 있는 음악으로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민혜기가 2월 12일(월)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통해 국내 관객과의 조우를 앞두고 있다.   음악에 대한 고민과 애정이 그대로 묻어날 무대“20년간의 비엔나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서 귀국연주회를 개최하게 되어 저에게 매우 뜻 깊어요. 아무래도 비엔나는 제가 한국보다 더 오래 머물렀던 만큼 애정도 있고, 그 의미가 깊은데요. 이에 전반부에서는 W....

<창단>금가루 예술단 김유진 대표

금가루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2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예술계가 갈수록 설 자리를 잃고 있다. 한정된 예술단체 및 공간은 물론, 프라임 사업으로 인해 입학정원을 줄이거나 과를 통·폐합 시키는 등 순수예술계의 입지가 점 점 좁아지니 학생들의 한숨은 늘어만 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학교와 기존단체의 틀에서 벗어나 자신의 길을 직접 개척해나가며 국내 음악계는 물론 사회적인 혁신을 일으키며 주목받는 단체가 있다. 이는 금가루 예술단으로, 그 중심에 서있는 김유진 대표를 만나 그들의 이색적인 행보를 나누어보았다. &n...

<PIANO>상명대학교 예술문화산업대학 음악학부 피아노전공 박지원 교수

Beethoven’s 32 Piano Sonatas +α series 52월 25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2016년부터 “Beethoven’s 32 Piano Sonatas +α series”를 기획해 선보이고 있는 상명대 박지원 교수가 2월 25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을 찾는 다. L. v. Beethoven <Piano Sonata No. 14 in C# minor, Op. 27 No. 2>, Beethoven/Alkan <Piano Concerto No. 3 in C minor Op. 37>, Beethoven/ Liszt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로 그녀가 이번에 나눌 이야기는 무엇일까?“일반 사람들은 베토벤에게 큰 거리감을 느끼고 어려워합니...

<실용음악> 성신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실용음악학 학사학위과정 신형찬 교수

대중음악을 선도할 인재를 배출하다원서접수: 1월 16일(화)~2월 28일(수) / 개강일: 3월 5일(월)2013년에 개설되어 재능 있고 끼 넘치는 학생들을 배출해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성신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실용음악학 학사학위과정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신형찬 교수에게서 들어 보았다.   성신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만의 이점신형찬 교수는 본 과정에 대해 “저희 학교는 보컬, 기악 및 작곡파트 모두 기본적인 작곡법을 익혀 싱어송 라이터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울러 전공별로 서로 협력하여 이 시대가 원하는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