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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30 16:03
<NEWS> 문화소식
 글쓴이 : 음악교육신문사
조회 : 90  

롯데문화재단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 창단

롯데문화재단은 뛰어난 기량과 리더십을 겸비한 전문 오케스트라 연주자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원 코리아 유스 오케스트라를 창단한다고 밝혔다. 본 재단은 오케스트라 운영을 통해 음악인재 발굴 및 국내 클래식 음악의 장을 넓히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본 오케스트라의 코치진으로는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음악감독을 맡고,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수석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해 음악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오케스트라에 선발되는 연주자들은 국내외 전문 연주자들과의 리허설 및 마스터클래스를 받게 되며, 내년 1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창단연주회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신청기간은 75()부터 811()까지이며 온라인접수(www.onekoreyouth.org 75일 오픈 예정)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층 좌석 객석기부 개시

예술의전당은 2013년 시작한 1층 음악당 콘서트홀 객석기부를 2층까지 추가한다고 밝혔다. 대상 구역은 2C블록의 82석이며 기부금액은 한 좌석당 300만원이다. 이에 대한 예우사항은 기부자가 희망하는 문구를 새긴 명판을 해당 좌석에 10년 동안 부착하는 것 등이 있다.
객석기부는 지난 3년여 간 약 200석의 좌석이 기부되었다. 특히 1C블록은 80% 이상 기부자들이 참여했으며, 2층 좌석 기부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예술의전당은 2C블록 82석을 추가로 오픈하였다.
한편 콘서트홀 객석기부를 통한 수익금은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제작과 시설 개선 등 관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

하루에서 7일로 확대 운영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에 시행되어 온 문화가 있는 날이 하루에서 매달 마지막 7일로 확대운영 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되어 왔다. 하지만 평일 하루만 실시돼 직장인 및 학생들이 참여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하루에서 7일로 확대하여 개별 행사 주체들이 각자의 사정에 맞춰 날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생활문화 활성화의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추진단을 해체하고, 비영리 민간 재단법인인 생활문화진흥원으로 이관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직무 대행 오정희

지난 622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임명

지난 619일 박명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 위원장의 사직서가 수리되어 공석 상태인 위원장직 직무대행을 소설가 오정희 가 맡게 되었다.
문화예술진흥법 제24조 제위원장이 부득이한 사유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위원 중 연장자 순으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등 여러 여건을 고려해 오정희가 임명된 것이다.
직무대행의 임기는 차기 위원장이 임명될 때까지이며, 임원추천위원 회를 구성하는 등 법적 절차를 고려하면 앞으로 2~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예술위는 매년 2000억원 가량의 문화예술인과 문화단체의 정부 지원을 심의, 결정하는 문체부 산하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