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계뉴스
| 제목 | <소개합니다> 소프라노 문민정 귀국 독창회, 메조 소프라노 이재영 귀국 독창회, 소프라노 오희진 독창회, 김지영 오보에 귀국 독주회 | ||
|---|---|---|---|
| 작성일 | 2025.02.28 | 작성자 | 음악교육신문사 |
오는 3월 18일(화)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소프 라노 문민정의 귀국 독창회가 펼쳐진다.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J. S. Bach, W. A. Mozart, F. Mendelssohn-Hensel, F. Mendelssohn, C. Debussy, F. Obradors, L. Laitman, C. Gounod의 작품들로 다채로운 문민정의 목소리로 관객들을 귀를 매료시킬 예정이다. 한편, 성신여대, 이화여대 석사 및박사 학위, Indiana University Jacobs School of Music 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취득한 소프라노 문민정은 일찍이 독일가곡, 음악저널, 미국 SongSLAM 콩쿠르 등 국내·외 콩쿠르를 석권하여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예술의전당, 세종 문화회관, 국립극장 등 유수한 홀들의 무대에 오르며 청중과 평단의 호평을 이끈 그녀는 현재, 앙상블 클링크의 멤버로 음악의 기쁨을 대중들과 함께 나누고 있으며 덕원예고, 선화예고에서 교육자로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뛰어난 기교와 풍부한 표현력을 겸비한 메조소프라노 이재영이 오는 3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관객들과 인사를 나눈다.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J. Brahms, A. L. Dvořák, C. Saëns, A. Scarlatti, G. Donizetti, F. Cilea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이재영만의 독보 적인 곡 해석으로 새롭게 재탄생할 본 공연에 대한 많은 이들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계명대 및 동 대학원, 밀라노 베르디국립음악원, 베르첼리 발로티시립음악원 최고연주 자과정을 졸업하며 음악가로서의 탄탄한 초석을 마련한 이재 영은 베지에, 쥬디타 파스타, 벨라노 국제성악콩쿠르 등 유럽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며 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그녀는 대구오페라하우스, 계명대 창립 125주년 기념 그랜드 오페라 등 국내 저명한 홀의 무대에서 관객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3월 18일(화)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에서 소프라노 오희진이 관객들을 마주한다.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R. Schumann, G. Puccini, G. Rossini, G. Giuseppe의 작품들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그녀만의 독보적인 음색과 표현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한편, 계명대, 이탈리아 파르마 ‘아리고 보이토’ 국립음악원, ADADS 아카데미 오페라 전문 과정을 수료하여 전문 성악 가로서의 역량을 다진 오희진은 국립오페라단, 성남시립,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올라 폭넓은 레퍼토리를 지닌 음악가로서의 역량을 입증했 다. 한예종, 추계예대, 가천대 강사를 역임한 그녀는 현재, 중앙대, 계명대에서 학생들을 마주하고 있으며 깊은 울림과 진심을 담은 음악으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으로 주목 받는 오보이스트 김지영이 오는 3월 15일(토)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개최한다. 봄의 향기를 가득 담은 3월에 찾아온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F. Couperin, W. A. Mozart, G. Daelli, R. Schumann, L. Berio의 작품들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따뜻하고 섬세한 김지영의 음색 속으로 깊이 빠져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한편, 연세대, 프랑스 리옹 국립 고등 음악원, 생모르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며 자신 만의 음악 세계를 견고히 구축한 김지영은 Musical Centre á Paris,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의 우승을 거머쥐며 음악계에 두각을 드러냈다. KBS, 충북도립 교향악단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 단원을 역임한 그녀는 현재, 엘로 퀸텟 단원으로 활동하며 독주, 실내악,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분야 연주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