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심윤숙 독주회
첼리스트 심윤숙 독주회
눈부신 기교와 풍부한 음악성으로 ‘타고난 첼리스트’,‘청중과 교감하는 연주자’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혹적인 첼로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하는, 첼리스트 심윤숙. 그의 독주회가 오는 29일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유종희의 반주로 F. Chopin의 Polonaise Brillante for Cello and Piano, Op.3, S.Tsintsadze의 Five Georgian Pieces, A. Piazzolla의 Le Grand Tango for Cello and Piano, S. Rachmaninoff의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g minor,Op.19를 연주한다.
첼리스트 심윤숙은 예원,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