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권성순 “부지런히 스스로를 점검하는 것, 소프라노의 필수 자세죠”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유수 오페라 주역 따내며 prima donna로 거듭나 독일가곡연구회·브람스음악회·군부대를위한전국투어 연주로 소프라노 역량 더욱 넓힐 터‘손탁 호텔; 창작 오페라 이영조 작곡’, ‘헨젤과 그레텔’, ‘라 트라비아타’, ‘한여름밤의 꿈’, ‘팔스타프’, ‘심청’, ‘리골렛토’와 같은 수많은 오페라에서의 주역을 도맡고 ‘메시아’, ‘요한 수난곡’,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협연과 합창 및 앙상블 등 수백회의 무대 경험을 통해 매번 화려하고도 깊이 있는 무대를 선사하는 소프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