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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4 16:48
<FRANCE>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지
 글쓴이 : 음악교육신문사
조회 : 40  

프랑스 Flaine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초청 독주회

719() 오후 8Auditorium de Flaine

음악적 이해와 해석을 즉각적으로 소통하고 나누며, 모든 관객과 연주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뛰어난 음악가”- 지휘자 Amaury Du Closel -

음표 하나하나에 열정과 모든 감정을 실어 표현하는 연주가”- 지휘자 Yuriy Yanko -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지가 715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프랑스 Flaine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초청되어 719() 오후 8Auditorium de Flaine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그녀는 고전파 시대의 문을 연 두 거장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L. v. Beethoven <Beethoven Sonata for Piano and Violin No. 9, Op. 47 “Kreutzer”>, W. A. Mozart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G Major, KV 301>을 선보인다. 김수지는 이날 무대에서 하이든의 제자이며 대표적인 고전파 음악가이지만 전혀 다른 작곡 스타일을 보이고 있는 베토벤과 모차르트의 음악적 특징에 초점을 맞추어 현지 관객들에게 깊이

있는 고전파 음악을 펼쳐낼 예정이다.

한편,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지는 프라하 스메타나홀에서 북체코 필하모닉과 부다페스트 리스트홀에서 부다페스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브와의 협연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유럽 데뷔를 하였으며, 언론의 큰 호평을 받았다. 이후 풍부한 음색과 화려한 테크닉으로 오스트리아, 독일, 체코, 헝가리, 우크라이나, 멕시코, 미국 등 세계 유수의 무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독일 자브뤼켄 국립 음악대학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미국 신시내티 음악대학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 및 박사 학위를 받은 그녀는 오케스트라 협연, 실내악, 독주회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끊임없이 펼치고 있다. 또한 2017 대구문화재단 해외활동지원(개인예술가지원)에 선정되었으며 현재는 대구MBC교향악단 악장, 경북예고 출강, Mome´ ntum Ensemble DCMF 멤버로 활동 중이다.

(전진슬 기자/musicnews@music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