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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31 16:26
<PREVIEW> 연주소식
 글쓴이 : 음악교육신문사
조회 : 741  

 

 

 

 

함윤미 피아노 독주회

416일 오후 730분 금호아트홀

피아니스트 함윤미가 오는 416일 오후 730분에 금호아트홀 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 W. A. Mozart <Piano Sonata No. 8 in a minor, K. 310>, C. Debussy <Preludes Book I 6. 눈 위의 발자국, 7. 서풍이 본 것, 8. 아마빛 머리의 처녀>, <Preludes Book II 6. 괴짜 라빈 장군, 12. 불꽃>, F. Schubert <Piano Sonata No. 20 in A Major, D. 959>로 관객에게 봄의 산 뜻함을 선사하길 기대해 본다.

그녀는 현재 이화여대 음악대학 및 공연예술대학원 피아노교수학 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숭실콘서바토리, 백석콘서바토리에 출강하 는 동시에 음악예술학회 학술분과위원장, 앙상블 트리아노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챔버앙상블 제 64회 정기연주회

48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오는 48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서울챔버 앙상블이 제 64회 정기연주회 소식을 전했다. 프로그램은 C. M. v. Weber <Der Freischutz Ouverture>, L. v. Beethoven <Piano Concerto No.5 in Eb Major, Op.73 “Emperor”>, F. Mendelssohn <Violin Concerto e minor, Op.64> 등이 연주된 다. 서울챔버앙상블을 이끄는 김준차 음악감독은 서울대 음악대학, 미국 피바디 음악대학을 졸업했다. 그는 2017 이집트 카이로 국립 오페라극장에서 카이로시립 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의 스메타나 홀에서 노스체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지휘를 앞두고 있다. 서울챔 버 앙상블은 1974년 뉴욕에서 강 효, 박종혁, 배익환, 이성주 등 유 학중이던 한국인 유학도들에 의해서 창단 되었다.

 

 

이영우 피아노 독주회

오는 42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깊고 진솔한 연주와 폭넓은 레퍼토리로 호평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영우가 오는 42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피아 노 독주회를 개최한다.

R. Schumann <Concert Etude after Paganini No. 4 in C minor, Op. 10-4>, S. Rachmaninov <Suite from the Violin Partita in E major (after J. S. Bach)>, J. Brahms <Study for piano, after Chaconne by J. S. Bach, for the left hand>, A. Rosenblatt <Variations for piano on a theme of Paganini>, F. Liszt <Song & Opera Transcriptions>로 관객을 찾을 그녀는, 현재 서울대, 단국대, 이화여대, 동덕여대 음악대학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교육자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

 

소프라노 조윤조 독창회

 

오는 44일 오후 7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아름답고 섬세한 표현력으로 알려진 소프라노 조윤조가 오는 44일 오후 7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독창회를 개최한다 (피아노 박휘암).

그녀는 J. Dowland <Come again>, <Can she excuse my wrongs?>, J. Brahms <Lerchengesang>, <Feldeinsamkeit>, <Meine Liebe ist grun>, F. Mendelsshon-Bartholdy <Neue Liebe>, <Nachtlied>, C. Debussy <Beau Soir>, <Green>, F. Obradors <La mi sola Laureola>, <Al amor>등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조윤조는 현재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선화예술중·고등학교, 가톨릭대 교회음악대학원, 서울대 음악대학 에 출강 중이다.

 

 

서울바로크싱어즈 제 19회 정기연주회

오는 41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성악을 전공한 전문인들이 모여 1997년에 바로크 시대의 곡을 연 주하기 위하여 창단된 서울바로크 싱어즈가 창단 20주년을 맞이하 면서 <스무 해의 봄맞이>라는 주제로 오는 411일 오후 8시 예술 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H. Wolf <Aufblick(앙망)>, W. Byrd <Ave verum corpus(거 룩한 육체)>, A. Lotti <Crucifixus(십자가에 못박히시다)>, W. A. Mozart <Ave verum corpus(거룩한 육체)>, A. Bruckner <Locus iste(이것은 주의 성소)>, <Ave Maria(아베마리아)> 등의 레퍼토리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며, 지휘자 강기성, 바리톤 이광희, 피아노 김예지의 연주로 다양한 합창곡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완이 첼로 독주회

41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미국 유학시절 솔로연주를 비롯한 활발한 앙상블 활동을 가졌으 며 뉴욕 머킨스홀에서 협연, 허버드홀, 메리어트홀 등에서 다수의 독주회를 통해 기대되는 연주자”,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화하는 연 주자로 주목을 받고 있는 첼리스트 이완이가 오는 411일 오후 8 시에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프로그램은 J. S. Bach <Cello Suite No. 1 in G Major, BWV 1007>, N. Paganini <Variation on a Thema from Rossini’ s Mose, Op. 12> 등으로, 여러 나라 작곡가의 작품을 첼로의 매 력을 통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