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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1 13:43
<종합I>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글쓴이 : 음악교육신문사
조회 : 139  

개교 200주년 기념

한국동문 음악회

5월 27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지닌 역사 깊은 빈 국립 음대가 올해 개교 200주년을 맞았다. 특별히 오는 5월 27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빈 국립음대 총장의 한국방문에 맞춰 공식적으로 빈 국립음대 개교 200주년 기념 한국동문회 음악회 를 개최한다.

이날 무대에서는 바리톤 박흥우(리더라이히 대 표), 피아니스트 신수정(서울대 명예교수), 피아니 스트 김정원(네이버 V살롱콘서트 예술감독/진행, 세종문화회관/롯데콘서트홀 상주아티스트), 바이 올리니스트 정호진(한세대 교수, Ensemble TIMF 악장),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한양대 교수, 오스 트리아 레히페스티벌 예술감독/연주자), 첼리스트 송희송(대구가톨릭대 교수, 서울솔리스트첼로앙상 블 음악감독), 콘트라베이스 곽효일(코리안챔버오 케스트라 수석, 대명페스티벌오케스트라 기획감 독)이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1817년에 설립된 빈 국립음대는 음악과 공 연예술과 관련된 학술적 연구 분야와 함께 오스트 리아와 7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온 3,000명 이상 의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이다.

지난 2016년 6월, 첼리스트 송희송 교수가 이끄 는 빈 국립음대 한국동문회가 모든 활동을 정식 인 정하는 내용의 임명장을 받으며 그간 한국과 오스 트리아 양국 간의 문화교류에 앞장서는 한국동문 회의 활동을 공식 인정받았다.

(전진슬 기자/muisncews@music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