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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30 16:22
<국제콩쿠르> 수상
 글쓴이 : 음악교육신문사
조회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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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미화

마빈 햄리시 필름스코어링 콘테스트 아시안 최초 입상

작곡가 윤미화가 세계 최고 영화음악 작곡 콩쿠르인 마빈 햄리시 필름스코어링 콘테스트에서 Top 10에 선정되면서 아시아인 최초로 입상을 했다.
본 콩쿠르는 영화음악 작곡가 마빈 햄리시를 기리는 콩쿠르로, 전 세계에서 수천 명이 지원한 가운데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윤미화는 중앙대 작곡과와 영화연출을 복수전공 하였고, 도미하여 뉴욕대 영화음악 석사과정에 입학 했다. 이후 올해 2월 뉴욕대학교 주최 영화음악 콩쿠르에서 도 공동 우승을 하였고, 도미 1년 만에 본 콩쿠르에 입상하면서 영화음악 작곡가로서 입지를 다져갔다.



오르가니스트 최민지

12회 인터내셔널 슈니트거 오르간 컴피티션 우승

오르가니스트 최민지가 네덜란드에서 열린 제 12회 인터내셔널 슈니트거 오르간 컴피티션에서 1위와 청중상을 수상했다.
본 콩쿠르는 세계적인 오르간 제작사 슈니트거가 제작한 오르간이 존재하는 알크마에서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국제 오르간 콩쿠르이다.
최민지는 결선에서 오르간 작품 중 대곡으로 알려져 있는 바흐 오르간 협주곡
BWV 592-596중 한 곡을 선택해 결선을 펼쳤다.
한편, 그녀는 장로회신학대에서 박소인 교수를 사사했으며, 현재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Master)에서 피터 반다이크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김현정
, 김정윤

2017년 아메리칸 프로티지 국제 콩쿠르 피아노 독주부분 1

2017년 아메리칸 프로티지 국제 콩쿠르 피아노 독주부분에서 김정윤(주니어부분)과 그의 스승 김현정 (시니어부분)1위에 입상하였다. 김정윤의 스승인 김현정은 그는 음악적 감각과 재능이 뛰어나 앞으로의 유망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현정은 선화예고 실기우수자로 졸업하였고, 이화여대 및 대학원, 미국 인디애나 석사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외래교수를 역임한 그녀는, 현재 장신대 콘서바토리 외래교수인 동시에, 선화예중·고에 출강중이며, 연주자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본 콩쿠르의 수상자들은 입상자 연주회를 1216일 미국 카네기홀에서 가질 예정이다.



영 바이올리니스트 강나경

10회 영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공동 1

바이올린 영재 강나경이 제 10회 영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일본의 유진 가와이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1992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시작된 본 콩쿠르는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를 전공하는 17세 이하 청소년들의 국제무대 등용문으로 통하는 대회다. 지난 한국인 수상자로는 피아니스트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고() 권혁주 등이 있다.
강나경은 이화·경향 콩쿠르 1, 일본 유로 아시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최연소 1위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수상하였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을 사사하고 있다.